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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 리더기의 절전 관리 이게 생각보다 중요하다고 느꼈다.물론 처음에는 이게 왜 있는지 의아했었다.슬립 모드 시 즉시 절전으로 해두면 잠깐 껐다가 켜면 와이파이가 다시 잡힐때까지 기다려야 하는게 귀찮았다. 그래서 절전을 꺼보기로 했다.모든 상황은 아니지만 특정 앱을 쓰거나 했을때 슬립 모드에서도 배터리가 광탈되는걸 목격했다.오닉스 페이지에서도, 미북 M8C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났다. 그래서 그걸 본 이후에는 그냥 절전을 5분, 10분정도로 세팅하고 사용하고 있다.밀리의 서재 등 읽은 것 동기화 되는 것등 앱들이 충분히 동기화 될 정도의 시간정도는 있어야 기기 옮겨가면서 쓸때 조금 더 낫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이북 리더의 배터리 타임을 길게 가져가려면 최대한 기계가 아무것도 안하는 상태를 만들어 줘야 한다. 2025. 3. 4.
1000원짜리 서비스, 애플 비공개 릴레이 정확히는 1100원짜리 서비스이다. 결론부터 작성하면,맥을 쓰고 있고 사파리를 쓰고 있는데 웹서핑이나 OTT가 이상하게 느린것 같으면 비공개 릴레이가 켜져있는지 확인하고 바로 끄면 된다.만약 폰헙같은거때문에 쓰고 있다면 그건 니 꼴리는대로 하시고. 꽤 좋은 서비스였다고 생각한다.1100원의 품격보다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이다.정정한다. 서비스였다. 최근에 부쩍 많은 부분에서 속도 저하가 생겨나고 있다.속도가 느리다고 느낄때마다 비공개릴레이를 켜고 끄면서 테스트했고 역시 이 차이가 상당했다. 가격대비 꽤 혜자였던 기능이기 때문에 불만은 딱히 없다.하지만 가격에 차등을 두어서라도 필요한 사람이 쾌적하게 사용하게 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이정도 시간이 흘렀으면 홍보는 자연스럽게 되었을꺼고.뭔가 어정쩡해지는 느.. 2025. 1. 29.
[버그] 맥 마이그레이션 시 VPN 항목은 제대로 옮겨지지 않는다. 맥을 바꿀때마다 마이그레이션을 이용한다.시스템에 세팅된것까지 거의 완벽하게 다른 맥으로 옮겨져 꽤 만족하면서 쓰고 있다. 하지만 여러번 해보면서 항상 완벽하지 않게 옮겨지는 세팅이 있는데 바로 VPN이다.VPN설정에 들어가면 설정 자체는 옮겨져 있다.하지만 상단 표시줄에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다. 뭔가 세팅은 있는데 세팅을 인지하지 못하는 느낌이다. 이로 인해서 불편한 점은 우선상단 vpn 아이콘을 클릭해서 바로 세팅을 할 수 없다는 점이다.설정에서 vpn들어가서 켜면 잘 켜진다.이렇게라도 쓸 수 있으면 좋긴 한데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 바로 네트워크 우선순위 순서를 바꿀 수 없다는 것.세팅은 있는데 인지되지 않으니 우선순위를 바꿀 수 없게 된다.적어도 와이파이보다 우선순위를 올려놔야 vpn으로 먼저 들어.. 2024. 12. 30.
맥북프로 14인치 M4 pro 24기가 1TB 보름 사용기 M3 pro에서 넘어왔는데도 조금의 차이점은 느껴진다. 성능맥북을 참 많이도 바꿨다.메인 작업용: M1 Max(현재)휴대용: M1 Air -> M2 Air -> M3 Pro -> M4 Pro(현재) 인텔맥때와는 조금 다르게 Apple 실리콘은 항상 쾌적하긴 했다.새 맥북으로 바꿀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성능향상은 조금씩 체감된다.이번에도 그렇다.따로 벤치마킹을 디테일하게 하거나 급격한 성능을 체감할 정도의 작업은 거의 하지 않는다.그나마 최근 POE2를 돌렸을때는 프레임 차이가 어느정도 나긴 했다. M1 Max는 성능만 봤을때 지금 M4보다 메인에 적합한가 하는 의문이 들 때는 있지만 64G가 주는 이점이 있어서 도킹해서 쭉 사용하게 될 것 같다. (사실 감가가 너무 되어서 아까워서 못팔겠다.) 키감키감도 미.. 2024. 12. 30.
A7C2 수동렌즈 사용 시 초점 확대 후 반셔터로 확대 해제하는 법. 이전 A7 초창기 모델이나 A7s등을 썼을때는 수동렌즈를 참 많이 썼었다.그 당시에 세팅해서 잘 사용했던 방법인데 A7C 사용할때 어떻게 세팅했었는지 전혀 기억이 안나서 세팅일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 A7C2로 변경했고 여전히 못하고 있다가 검색하다보니 세팅 방법을 다시 찾을 수 있었다.확대 해제를 위해 검색해도 명확하게 나오지 않아서 그동안 제대로 못찾았던 것 같다.   사진과 같이 '초점 확대 시 AF 설정' 이 '끔' 상태이면 가능해진다. 나에게 이게 왜 중요했냐면은나의 경우 셔터 바로 앞에 동영상 버튼에 초점 확대 버튼을 세팅해둔다.그리고 이 버튼을 눌러 확대 후 렌즈를 돌려 초점을 맞춘다.원래는 최대 확대에서 한 번 더 눌러서 확대 해제 상태로 돌려놓은 뒤 전체적인 프레임을 확인한 후 셔터를 눌.. 2024. 8. 21.
에버랜드 연간회원 생일혜택 5000솜은 연간회원권 끊은 다음날 온다. 말 그대로 생일주에 연간회원권을 끊었다면 생일혜택 5000솜을 바로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할 수 있다.내가 그랬다.데스크에서 한시간정도 지나면 받을 수 있다는 안내를 받았었기 때문에. 이걸로 음료수나 먹을 생각이었지만 3시간이 지나도 알림이 뜨지 않아 다시 인포메이션에 물어봤더니 다음날 받을수 있다고 했다. 다음날 알림이 와서 5000솜을 받았다. 기한은 30일이라서 그 사이에 한번은 방문해서 음료라도 먹으리라.(너무 더워서 안갈지도..) 2024. 7. 1.
애플워치 울트라2 배터리 타임 (한라산 등산, 성판악) 운동을 위해 애플워치가 필요한 사람이 있을 것이라 최근 기록을 적어본다. 6월이라 기온이 배터리에 영향을 주지는 않았을 것이다. 잠자기 전(약 5시간 전) 100% 상태로 충전하고 손목에 차고 잠들었다. 한라산 백록담 등반을 위해 성판악 코스로 올라갔다.진입로에서 하이킹 모드를 켰다.올라가는데 총 2시간 40분 소요되었고 정상에서 배터리 확인 시 80%남은 상태였다. 30분정도 경치 감상 후 하산하는데 2시간 10분 소요되었고 배터리 확인 시 64% 남았다. 배터리가 소모되는데 시간이 중요할지 거리가 중요할지는 잘 모르겠다.거리는 왕복 약 20km정도 되던데 이정도 등산이나 하이킹정도는 전날 충전 안하고 차고 가도 문제 없을 것 같다. 이전에 애플워치4의 경우 겨울 한라산 등반시 한시간정도 올라가니 워치.. 2024. 6. 30.
M4 아이패드... 이번 발표에서 분명 기기의 발전은 컸지만 OS에 대한 내용은 언급되지 않았다.한 달만 지나면 바로 WWDC가 있으니 소프트웨어는 그때 다루겠지.M4정도 넣었으면 iPadOS도 뭔가 큰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는데이번 발표로 느낀건 아이패드의 생산성의 초점은 그림+영상+음악가 인것 같다.애플펜슬 프로의 기능은 그림쟁이들은 꽤 매력적으로 다가왔을 것 같다. AI의 강화는 사실 일반 소비자가 기술적인 수치로 뭔가를 느끼는 영역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특정 소프트웨어에 녹아서 사용자도 모르게 스무스하게 뭔가를 처리해주는 영역에 가깝고 그 기능에 딜레이나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잘 만들어진 것이 아닌가 싶다. 용도에 따라 아이패드를 바라보는 시각은 다 다른것 같다.내가 아이패드를 바라보는 관점이 '작고 가벼운 맥.. 2024. 5. 8.
이번 5월 7일 애플 발표, 혹시나 하고 기대하는 부분. 다들 디스플레이에 AI에 M4칩셋에 이런 얘기만 하고 있는데내가 원하는건 역시 macos가 탑재되거나 macos와 호환될 수 있는 툴이 나오는 것. 얘들은 V16 엔진 만들어서 티코에 탑재하고 있으니 참 안타깝다.기능 몇개 넣어주고 '아이패드는 생산성 기기입니다.' '노트북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 이러고 있으니...이건 티코에 대형 스크린 내비 넣어주고 '최신 자동차입니다.' '이 차는 대형 세단과 맞먹습니다.' 라고 하는거랑 뭐가 다르냐.. 난 모든 전자제품 발전의 가장 큰 문제는 배터리라고 생각했었다.근데 아이패드만큼은 예외다.아이패드는 OS가 가장 발목을 잡는 전자제품이다.거기에 들어가 있는 모든 부품이 아까울정도로. 2024. 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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