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정보공유86 커스텀 해피해킹 Qwertykeys QK60 HHKB (round 3) 원래 흰색을 사려고 했어.근데 주문 불가라고 나오네. 그래서 올블랙으로 주문했다. 아크릴 상판이 궁금해서 아크릴로 주문함. 예뻐보이기도 하고. 스위치는 Akko Cream Yellow V3 Pro다.개당 200원짜리지. 대충 요런 스팩이야.65개 사도 13000원이야. 이것과 캔디바닐라도 같이 사 두었는데 캔디바닐라는 Q1에 꼽아두어서 아직 QK60에서는 써보지 못했다.크림옐로우보다 가격은 3배 넘게 비싸군. 놀고있는 투명키캡을 여기 꼽아야지 하고 키보드가 오기를 손꼽아 기다렸고 마침내 키보드가 왔어.스테빌 윤활 하고 키보드 조립하고 스위치 다 꼽았어.그리고 키캡을 꼽기 시작했는데...QK60 스페이스바 사이즈가 7u네? 투명키캡 세트에 스페이스바 7u 사이즈는 없었다.그래서 부라부랴 7u 포함된 세트.. 2024. 5. 1. 오닉스 북스 팔마 구매, 그리고 스캔본 개꿀팁. (오닉스 페이지에는 없는 기능) 역시 간절하면 이루어진다.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 재고가 있다고 옥션에 떠서 주문 눌러놨는데 얘들이 배송할 생각을 안하더라. 취소하고 다시 중고 기웃거리는 와중에 이노스페이스원에 블랙 재고가 떠서 바로 구매했다.사랑해요 이노스페이스원. 영롱하군.젤리케이스 같이 사고 뒤에 맥세이프 링 붙이고 그립 붙여놨다. 각설하고필자는 문서재단기와 양면고속스캐너를 모두 가지고 있다.가지고 있던 거의 모든 책들은 스캔을 해버렸다. 서재를 만드는게 한때는 꿈이었지만 난 컬렉터 성향은 아니었나보다. 그런 만족보다는 언제 어디에서나 원하는 책을 꺼내서 보는게 나에게는 더 맞았었나 보다. 그래서 스캔된 책을 보기에 딱 마지노선 사이즈인 오닉스 북스 페이지를 주로 들고 다녔었다.근데 아이를, 게다가 쌍둥.. 2024. 4. 24. 역시 필요한건 구매를 망설이면 안된다. 오닉스 BOOX 팔마를 들여오고 싶어 검색해보니 물건이 아예 없다. 처음 나왔을때는 물건 꽤 있었는데 사용처를 망설이다가 그냥 넘겼었다. 지금와서 찾으려고 보니 새거는 물론 중고도 별로 없다. 심지어 이베이에도.. BOOX 페이지(리프3)도 커다란 크기는 아니지만 잠깐 꺼내서 읽기에는 애매한 사이즈다. 주머니에서 꺼내는것과 가방에서 꺼내는건 꽤 많이 다르기 때문이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책을 꽤 많이 읽었지만 이제는 눈을 보호해야 할 나이임이 절실하게 느껴진다. 그래서 더 팔마를 구매하기로 마음먹었다. 근데 살수가 없네. 2024. 4. 17. Nuphy Air60 V2의 두번째 글, 오타 해결하기. 이 키보드를 구매한 이유는 휴대하기 위해서였다. 노트북과 함께 가지고 다니면서 개발을 하거나 글을 쓰는 과정에서 재미를 느끼고 싶어서였다. 작고 가벼워야 했다. 그래서 로우프로파일에 60% 배열을 선택했다. 60% 배열에서도 조건이 필요했다. 첫번째 조건은 HHKB 배열이거나 방향키가 온전하거나였다. 완전히 HHKB가 아니더라도 두가지 조건이 충족해야 했다. 1.오른쪽 쉬프트 옆 키가 존재해야 하는것. 이게 있어야 방향키가 없어도 HKKB처럼 방향키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나에게는 중요한 요소다. 2.백스페이스 자리에 일반 키 두개를 꼽을 수 있어야 하는 것. HHKB는 '자리에 ESC가 있기 때문에 '는 오른쪽 끝으로 가 있다. 그리고 저 자리는 백스페이스가 있는 자리이다. 백스페이스는 \ 자리에 있고.. 2024. 4. 16. macOS에서 외장 SSD 인식이 되다 안되다 하는 사람? 저요. 네 접니다. 새로 2TB 외장 SSD를 구매했었다. 처음 꼽았을때 인식이 잘 되어서 기존에 사용하던 SSD의 내용물을 몽땅 옮겨두었다. 한동안 꼽은채로 지냈기 때문에 잘 몰랐다. 근데 이동이 필요해지면서 뺐다가 이동후 다시 꼽았더니 파인더에 나오지가 않는 것이었다. 이게 아예 인식을 안하는건 아니고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확인해보면 인식은 되어있다. 단지 마운트가 되지 않았을 뿐. 여러번 빼고 꼽고 마운트 시도를 하다보면 어쩔때는 마운트가 되고 또 뽑고 다시 하면 안되고가 반복되었다. 처음에는 기기 문제인가 싶어 해당 브랜드로 비슷한 사례가 많은지 검색했다. 비슷한 증상이 있는 사람이 조금이지만 보였다. 난 똥밟은건가? 내꺼도 불량 당첨인가? 그냥 삼성꺼 살껄.. 이란 생각을 했었다. 이렇게 마운.. 2024. 2. 14. Nuphy Air 60 V2 기계식 키보드 3달 사용기, 그리고 Air 75, F1 이야기 잠깐 Nuphy 제품들과의 첫 만남은 F1이 나왔을 때였다. 맥북에 터치바가 생기면서 ESC가 없어진 아주 암흑같은 시절에 맥북 위에 올려서 쓴다는 개념의 신박한 키보드가 나왔었고 그것이 F1이다. 이 제품은 요즘처럼 VIA같은것도 안되서 카라비너로 키매핑을 해서 어느정도 사용했었다. 그러다 맥북에 ESC가 돌아오고 키보드 방식이 바뀌면서 자연스럽게 장농으로 직행했었다. 이후에 Nuphy Air 75가 나왔을때 기대감을 안고 사서 사용했다. 생각보다 꽤 이쁜 디자인과 색 조합이었지만 이미 여러가지 기계식키보드를 가지고 있었기에 휴대용으로 사용하다가 점점 장농으로 직행했다. 그리고 작년 하반기 Air 60 v2 가 pre-order 이길래 주문해서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다. 이 키보드의 장점은 - 작다 - 그래서.. 2024. 2. 12. 아이폰 확장자 pvt가 뭐지? 아이폰에서 에어드랍으로 사진을 맥으로 옮기고 있었다. heic는 이제는 너무 익숙한 확장자가 되었지만 pvt라는 파일이 파인더에 보였다. 난 분명 이미지를 옮기고 있었는데? 미리보기로 보니 라이브뷰 동영상이 재생된다. (난 아이폰으로 사진찍을 때 거의 라이브로만 찍는다. 찰칵 소리가 안나서) 대충은 동영상 파일이구나 라고는 생각되었지만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검색을 해봤는데 특별히 뭐가 나오지는 않았다. 파인더에서 종류를 살펴보면 Private Live Photo Bundle 이라는 설명으로 되어있다. 이게 그냥 동영상이라고 생각되었는데 영상재생되면서 대표로 선택된 정지사진까지 쭉 보여주는 그냥 동영상과는 조금 다른것 같다 보였다. 이때 내 목적은 영상 전송이 아니라 블로그에 쓸 이미지 전송이 목적.. 2024. 2. 11. 아이패드 미니와 마그네틱 스티커의 만남 나는 아이패드를 이런 식으로 책상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다. 여기에서 핵심인 Ulanzi의 마그네틱 플레이트다. 이전에 우연하게 알게 되어 구한 이후 여러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 일반 삼각대에서 사용되는 나사선을 사용하기 때문에 집에 굴러다니는 플레이트중 하나 집어서 채결해두었다. 그리고 레오포토의 MBC-20 미니 삼각대용 헤드인데 꽤 작으면서 견고하다. A7C+작은 렌즈 는 무리없이 소화 가능하다. 미니 삼각대는 레오포토 MT-03이다. 이건 저 다리 사이에 다리가 하나 더 접혀 있어서 펼치면 더 높게 할 수 있다. 필자의 경우 스마트폰으로 사진이나 영상을 찍고 가방에 저 구성을 항상 갖고 다니기 때문에 아이패드를 일정 시간 거치해야 할 때는 바로 꺼내서 사용하고 있다. 이 조합으로 맥북으로 외부 작업.. 2024. 2. 8. 당신의 아이패드 미니는 정말 미니가 맞습니까? 나는 물건을 사서 사용할 때 사용 방법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는 편이다. 아이패드 미니는 꽤 여러버전을 사용했고 미니6은 두번이나 사서 사용하고 있다. 아이패드 11인치와 12.9인치 모두 가지고 있지만 미니의 경우에는 다른 아이패드와 사용성이 꽤 다르다고 느꼈다. 아이패드라는 이름이지만 쓰다보면 스마트폰과 비슷한 사용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휴대용 작은 기기들에서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이 몇개 있는데, - 작은 기기에 속하니 바로 꺼내서 쓰기 편해야 한다. - 한번에 켜서 바로 뭔가를 해야 한다. 이런 것들이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적으로 이런것들을 충족시켜 사용하는 편이다. 어느순간 느꼈다. 아이패드 미니는 스마트폰에 더 가까운 사용성이라고 느끼고 있었지만 정작 악세사리는 아이패드처럼.. 2024. 2. 7. 이전 1 2 3 4 5 6 7 ··· 1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