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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공유/IT제품정보21

애플워치 스포츠 루프 블랙 롱텀 사용기 - 이제는 폐기 몇년동안 일상+운동 모두 사용했었다.물에도 들어가고 등산도 같이하고 러닝도 같이했으니 거의 모든 곳에서 사용했었다.운동 후 샤워할때마다 같이 세탁하고 하다보니까 어느순간 조금 늘어난듯 느슨해지고 쭈글쭈글해지는가 싶더니저렇게 옆구리가 터져버렸다.이제는 놓아줘야겠다 싶은 찰나에 다른 스포츠루프를 선물받아서 한곳에 잘 보관했었다. (그런데 그건 너무 커서 방치되고 있다.)방에 안쓰는 물건을 조금씩 정리하다가 다시 발견해서 증명사진 한장 남겨줬다.그리고 이제는 영정사진이 되었다.내가 쓰임이 다해서 물건과 빠이빠이하는일은 많지 않아서일까? 이건 버리기 아까워서 그냥 한 곳에 잘 걸어놨는데.사진한장 남겨놨으니 이제는 보내주자.굿바이. 2026. 1. 7.
RICOH GR4에 대한 지금까지의 여러가지 이야기들 스마트폰 카메라의 비약적인 발전이 디지털카메라 시장, 특히 일명 '똑딱이'라 불리던 콤팩트 카메라 시장을 잠식할 것이라는 10년 전의 예측은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보급형 콤팩트 시장은 붕괴했으나,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 시장은 오히려 스마트폰이 줄 수 없는 '손맛'과 '광학적 완성도'를 찾는 MZ 세대와 사진 애호가들에 의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2025년 9월 출시된 리코 GR IV(Ricoh GR IV)는 이러한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는 모델로, 한국 시장에서는 단순한 촬영 도구를 넘어 패션 아이템이자 문화적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먼저 하드웨어부터 이야기해보자.리코 GR IV는 "가장 작은 바디에 최상의 화질을 담는다"는 GR 시리즈의 철학을 계승하면서도, 전작인 GR III에서 지적되.. 2025. 12. 29.
2025년 애플 신제품 루머 중 가장 반가운 루머 바로 a18pro기반의 12.9인치 맥북이 나온다는 루머이다.이전 new macbook 12인치에서 베젤을 끝까지 줄이면 12.9 사이즈가 나올것 같은데 제발 12인치 맥북 사이즈정도로 나와줬으면 좋겠다.m1급 프로세서만 들어가도 살 의향이 충분했는데 a18pro는 m1급 성능을 보여준다고 해서 충분하다.성능이 낮으니 저가 보급형으로 나올꺼기 때문에 가격도 쌀 것이고 제발 new macbook 12인치의 계보를 잇는 디자인과 무게였으면 좋겠다. 이건 진짜 나오자마자 바로 구매한다. 근데 이걸 가만 생각해보면 a18칩 들어있는 아이폰도 덱스모드처럼 외장 모니터같은 장치 붙이면 macos 구동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잖아?아이폰을 들고다니면서 사무실 등에서 도킹모드로 쓰면 macos로 쓸 수 있거나 노트북 폼팩터.. 2025. 8. 21.
밀리의 서재.... 하... 밀리의 서재는 뭔가 애증이다.앱도 구리고 어떤 내용에 대한 문의의 답변도 구리다.그럼에도 이전에 밀리를 수년간 구독했고 지금도 구독중이다.이유는 단 하나,책이 많아서이다. 전자책 서비스의 핵심은 책이 많아야 된다.이것이 사실 맞다. 근데 그 책을 읽으면서 내가 느끼는 경험.이건 수년이 지난 지금도 좋지 않다. 이게 무슨 느낌이냐면,종이책을 읽는데 질감이 안좋아서 자꾸 신경이 쓰이는 그런 느낌이다. 그래도 그나마 감수하면서 읽고 있었는데iPadOS 26이 발표되었고 아이패드로 할 수 있는게 더 많아진것 같아서 바로 베타 업데이트를 했었다. 진짜 다른 모든 앱들이 다 잘되는데밀리의 서재만 제대로 동작을 안하더라. 내가 예상하는 부분은스크린샷 기능을 막았던 방법이 iPadOS 26에서 변화된 부분과 충돌한게 .. 2025. 7. 17.
아이폰 + 비전프로 = 새로운 생태계? wwdc 2025가 하루 남았다. 아이폰이 type-c 가 되었고 안드로이드 DEX 모드 같은게 지원될꺼라는 루머가 있긴 했다. 그렇다면, 경량, 소형화된 비전 프로가 나오고 간편하게 연결된다면 새로운 생태계가 될 수 있겠다 싶다. 나처럼 12인치 이하의 맥북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휴대성인데 거기에서 충분한 메리트를 줄 것 같다. 그런데 아이폰이 DEX가 된다 쳐도 macOS가 아니라 아이패드가 되는거네... 이럼 문제가 있겠다. 지금 ipadOS도 macOS에 비해 너무 제한적이어서 맥북을 들고다니거나 원격에 붙어서 해야하는 경우가 있으니 말이다. 애플 실리콘이 나온지 벌써 몇년째 염원인지 모르겠다. 제발 12인치 이하 폼팩터로 맥북이 나왔으면 좋겠다. 제발.. 아니면 아이패드 폼팩터.. 2025. 6. 9.
KT M모바일, 에버랜드 회전목마 대기줄에서 폰 안터지네 2025년 5월 31일 오후,에버랜드 회전목마 대기줄에서 데이터가 전혀 터지지 않는 상황이 발생했다. 전화로 테스트를 해보니 전화 자체는 걸렸지만 데이터는 전혀 동작하지 않았다.아이폰이었고 재부팅을 2,3차례 해보아도 마찬가지였다. LTE 안테나 막대기는 풀로 떠있었는데 데이터가 전혀 동작하지 않아서 의아했다. 2025. 6. 2.
2025년 상반기 추천하는 생산성 앱 TOP 5 진짜 유용했던 도구만 골라봤어요! 요즘은 하루 24시간도 부족하다고 느껴질 만큼, 해야 할 일이 참 많죠.그래서인지 ‘생산성 앱’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어요.하지만 워낙 많은 앱들이 쏟아지다 보니, 뭘 써야 할지 모르겠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오늘은 제가 직접 사용해보며 정말 도움이 됐던 생산성 도구들을 정리해봤어요.각 앱이 가진 장점과, 제가 실제로 어떻게 활용했는지도 함께 소개할게요.자, 그럼 바로 시작해볼까요? 1. Notion – 올인원 생산성 도구의 끝판왕👉 공식 사이트 노션은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유명하죠.문서, 데이터베이스, 캘린더, 협업 도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올인원 플랫폼이에요. 👩‍💻 제가 이렇게 쓰고 있어요: 블로그 포스팅 아이디어 정리콘텐츠.. 2025. 4. 17.
이북 리더기의 절전 관리 이게 생각보다 중요하다고 느꼈다.물론 처음에는 이게 왜 있는지 의아했었다.슬립 모드 시 즉시 절전으로 해두면 잠깐 껐다가 켜면 와이파이가 다시 잡힐때까지 기다려야 하는게 귀찮았다. 그래서 절전을 꺼보기로 했다.모든 상황은 아니지만 특정 앱을 쓰거나 했을때 슬립 모드에서도 배터리가 광탈되는걸 목격했다.오닉스 페이지에서도, 미북 M8C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났다. 그래서 그걸 본 이후에는 그냥 절전을 5분, 10분정도로 세팅하고 사용하고 있다.밀리의 서재 등 읽은 것 동기화 되는 것등 앱들이 충분히 동기화 될 정도의 시간정도는 있어야 기기 옮겨가면서 쓸때 조금 더 낫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이북 리더의 배터리 타임을 길게 가져가려면 최대한 기계가 아무것도 안하는 상태를 만들어 줘야 한다. 2025. 3. 4.
애플워치 울트라2 배터리 타임 (한라산 등산, 성판악) 운동을 위해 애플워치가 필요한 사람이 있을 것이라 최근 기록을 적어본다. 6월이라 기온이 배터리에 영향을 주지는 않았을 것이다. 잠자기 전(약 5시간 전) 100% 상태로 충전하고 손목에 차고 잠들었다. 한라산 백록담 등반을 위해 성판악 코스로 올라갔다.진입로에서 하이킹 모드를 켰다.올라가는데 총 2시간 40분 소요되었고 정상에서 배터리 확인 시 80%남은 상태였다. 30분정도 경치 감상 후 하산하는데 2시간 10분 소요되었고 배터리 확인 시 64% 남았다. 배터리가 소모되는데 시간이 중요할지 거리가 중요할지는 잘 모르겠다.거리는 왕복 약 20km정도 되던데 이정도 등산이나 하이킹정도는 전날 충전 안하고 차고 가도 문제 없을 것 같다. 이전에 애플워치4의 경우 겨울 한라산 등반시 한시간정도 올라가니 워치.. 2024. 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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