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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결과는 결국 행동이 된다.
행동이 결정되면 행동리스트에 적어둔다.
결정된 행동에 대한 선택지는 단 3개 뿐이다.
행동을 바로 실행하거나,
행동을 버리거나,
행동을 더 구체화하거나.
바로 실행하는 것과 버리는 것은 시간이 날 때마다 하면 된다.
행동을 구체화하는 것은 최소 단위의 시간을 정하고 진행한다.
이것이 누군가에게는 기획, 프로젝트, 일 등으로 불리는 행위이다.
최소 단위의 시간이 중요한 이유는 시간은 짧고 할 일이 많아서이다.
사람은 무언가를 시작하는 행위자체에 에너지 소모가 큰 편이다.
그래서 최소 단위까지만 우선 해보고 멈추자 라는 생각으로 시동을 걸어야 한다.
10분만 해보자 라고 가벼운 일인 듯 뇌를 잠시 속이고 시동을 건다.
일단 시동이 걸리면 10분이라는 시간은 정말 순식간에 지나간다.
10분이 지난 이후에도 더 하고싶다면 쭉 이어가면 된다.
이것은 현재 상태를 유지하려는 인간의 속성을 이용하는 트릭이다.
안하고 있음(현재상태) -> 하고 있음(현재 상태) 로 바꾸면 하고 있음을 계속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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