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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동안 일상+운동 모두 사용했었다.
물에도 들어가고 등산도 같이하고 러닝도 같이했으니 거의 모든 곳에서 사용했었다.
운동 후 샤워할때마다 같이 세탁하고 하다보니까 어느순간 조금 늘어난듯 느슨해지고 쭈글쭈글해지는가 싶더니
저렇게 옆구리가 터져버렸다.
이제는 놓아줘야겠다 싶은 찰나에 다른 스포츠루프를 선물받아서 한곳에 잘 보관했었다. (그런데 그건 너무 커서 방치되고 있다.)
방에 안쓰는 물건을 조금씩 정리하다가 다시 발견해서 증명사진 한장 남겨줬다.
그리고 이제는 영정사진이 되었다.
내가 쓰임이 다해서 물건과 빠이빠이하는일은 많지 않아서일까? 이건 버리기 아까워서 그냥 한 곳에 잘 걸어놨는데.
사진한장 남겨놨으니 이제는 보내주자.
굿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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